최신 뉴스 (KO)

Rockstar Games는 PlayStation 구동 Grand Theft Auto VI 26분 영상을 공개했다

GTA 6 - reprodução
사진: GTA 6 - reprodução

PlayStation 콘솔에서 직접 구동한 Rockstar Games의 신작 Grand Theft Auto VI 비공개 주행 영상 26분이 모습을 드러냈다. 해당 시리즈 전작이 나온 지 10년이 넘은 시점에 Vice City를 무대로 삼은 현장 플레이 화면이 확인됐다.

이 기록 영상은 Vice City 전역의 주요 해안가와 상업 중심지를 쉼 없이 통과한다.

PlayStation 환경에서 포착한 도로 주행과 도심 건물 내부 이동

보행로에서 건물 내부로 즉각 이어지는 동선이 이번 영상에서 연속적으로 펼쳐진다. Rockstar Games 제작진은 차량들이 빽빽하게 들어선 고층 건물 사이를 가르며 달리는 주요 도로 구간을 단 한 번의 카메라 끊김이나 전환 없이 촬영해 Vice City의 높은 건축 밀도와 쉬지 않고 이어지는 도심 차량들의 흐름을 현장감 있게 그대로 보여주었다. 도시 곳곳의 각 구역마다 자동차 행렬과 대형 구조물들이 빽빽하게 들어서 있다.

  • 태양 이동 경로를 계산해 건물 외벽에 그림자를 드리우는 Vice City의 동적 조명 기술
  • 별도의 시점 전환 없이 PlayStation 기기 상에서 직접 입증한 하드웨어 구동 성능

개발사 Rockstar Games는 콘솔 하드웨어의 처리 능력을 검증하기 위해 이번 기술 테스트를 구성했다. 테스트는 무편집 상태로 끝났다.

공유

더 많은 뉴스: 최신 뉴스 (KO)

더 보기